마치 스위스를 오르다가 보이는 어느 예쁜 마을같은 초루.
전남 보성에 위치한 초루는 오봉산과 해평호수가 어우러진 187만㎡(57만 평)의 광활하고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치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를 오르다가 보이는 어느 예쁜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풍광에 수천 개의 전통 항아리가 더해져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조화롭게 펼쳐지는 곳이었습니다. '초루'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넓은 노지에서 흑초(黑醋)를 담그는 작업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보성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에서 탄생한 흑초가 이곳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현재 이곳은 개인 소유지로, 카페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웨딩 촬영 장소로 새롭게 꾸며지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의 첫 결혼식 촬영을 진행한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산, 호수, 나무, 태양, 그리고 도자기가 어우러진 초루의 다채로운 풍경을 고흐드의 시선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글. 고흐드


































마치 스위스를 오르다가 보이는 어느 예쁜 마을같은 초루.
전남 보성에 위치한 초루는 오봉산과 해평호수가 어우러진 187만㎡(57만 평)의 광활하고 청정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치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를 오르다가 보이는 어느 예쁜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이국적인 풍광에 수천 개의 전통 항아리가 더해져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조화롭게 펼쳐지는 곳이었습니다. '초루'라는 이름은 이곳에서 전통 방식 그대로 넓은 노지에서 흑초(黑醋)를 담그는 작업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보성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에서 탄생한 흑초가 이곳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듯 합니다.
현재 이곳은 개인 소유지로, 카페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웨딩 촬영 장소로 새롭게 꾸며지기도 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의 첫 결혼식 촬영을 진행한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산, 호수, 나무, 태양, 그리고 도자기가 어우러진 초루의 다채로운 풍경을 고흐드의 시선으로 담아보았습니다.
글. 고흐드